본문 바로가기
여행

인천 영흥도 여행 & 빨간통피자

by 주식다반사 2025. 2. 24.
반응형

인천 영흥도 여행 & 빨간통피자

 

 

날은 아직 춥지만 모처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너무 먼거리를 이동하면 돌아올때 빠듯할듯 하여 1박 2일 일정으로 가까운 인천 옹진군에 있는 영흥도에

다녀왔습니다.

 

영흥도에는 처음가보는데 기온이 차서 그런지 여행객들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흥도에 해군 퇴역함이 전시중이더군요천 영흥도 여행 & 빨간통피자

 

 

 

 

 

날은 아직 춥지만 모처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너무 먼거리를 이동하면 돌아올때 빠듯할듯 하여 1박 2일 일정으로 가까운 인천 옹진군에 있는 영흥도에

 

다녀왔습니다.

 

 

 

영흥도에는 처음가보는데 기온이 차서 그런지 여행객들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흥도에 해군 퇴역함이 전시중이더군요.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이던때 당시에는 서해교전으로 불리었지만

이후 연평해전으로 격상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전사한 군인들에게 묵념도 하고 관람을 했습니다.

 

 

 

 

4년마다 돌아오는 월드컵때에만 짝짝짝 짝짝 박수치며 애국심이 몇년주기로 돌아오는게 아니라

평소에도 이런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게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 덕분이겠지요.

 

 

바로 인근에는 해군첩보부대 영흥도 전적비도 있으니 한번 관람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나름 바다라 그런지 엄청나게 찬 바람이 불어서 손가락이 얼어버렸네요.

 

 

 

 

추운날씨에 여기저기 좀 둘러보니 너무 춥고 배도고파서 피자한판을 주문했습니다.

이곳 영흥도에만 있는 로컬 피자집인모양입니다. 이름하여 빨간통피자..

 

주문해서 받아보니 토핑이 아주그냥 두텁더구만요.

 

가성비도 좋았습니다. 

 

피자와 함께 닭다리 구이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맛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빨간통피자의 위치는 아래

 

 

 

작은섬이라 한바퀴 도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섬이고 바닷가에 해변도 있고

고즈넉하고 좋았습니다. 날 풀린 봄에 한번더 방문을 해보려고 합니다.

 

빨간통피자인줄 알았는데 정확한 가게 명칭은 빨간통푸드인것 같습니다.

 

배민으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반응형

댓글